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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오늘의 AI·IT 핵심 뉴스 3가지: 삼성 온디바이스 AI·차량 보안·AIoT 신기술 총정리

AI최신 정보 지니 2025. 11. 26. 14:13

1. 노타, 삼성전자 엑시노스에 AI 모델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체결 → 주가 20% 급등

노타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AP ‘엑시노스 2500’에 자사의 AI 모델 최적화 및 경량화 기술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노타의 주가는 하루 만에 약 20% 상승하며 급등세를 보였습니다. 이 계약은 스마트폰에서도 ‘온디바이스 AI’ 구현이 더 널리 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손 안의 AI’ 시대가 본격 도래하는 분위기여서, 스마트폰이 다시 한 번 AI 경험의 중심이 될 것 같아요.



2. 아우토크립트, CES 2026 출격 — AI 기반 차량 보안 솔루션 공개 예고

아우토크립트는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AI를 활용한 차세대 차량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솔루션은 차량 접근 키 관리, 디지털 키, V2X 통신 보안, EV 충전 인증·보안 등 모빌리티 전반의 보안을 통합하는 시스템으로, 미래차·EV 보급 확대에 맞춘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단순한 편의 기능이 아니라, AI 시대 모빌리티의 ‘안전·보안’ 인프라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차량에도 AI가 점점 깊숙이 들어오면서, 단순한 주행을 넘어 ‘신뢰와 보안’이 AI 기술의 다음 경쟁 무대가 된 것 같아요.



3. ETRI, ‘2025 AIoT 국제전시회’서 9종 신기술 공개 — AIoT 기반 산업 확대 예고

ETRI가 26일 시작한 ‘2025 AIoT 국제전시회’에서, 에너지 효율 관리·의료·농축산·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총 9종의 AIoT 기술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기술에는 공장 설비 에너지 관리 시스템, 지능형 축산 관리, 응급 의료 지원 AI, 미래교통 솔루션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기술은 다양한 산업군에 곧바로 적용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한국 연구진이 일상과 산업 곳곳에 AI를 ‘실용적으로’ 녹여내려는 시도가 구체화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AI는 실험실을 떠나 우리 생활과 산업 전반에 녹아드는 ‘일상 기술’이 되어가고 있다는 게 체감돼요.